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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생활 일반]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미쉘
출판사
즐거운상상
출간일
2017.01.16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
페이지 166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8 M / 33 M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심플하고 편안한 매일을 위한 55가지 핵심 노하우『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 소박하고 단순한 삶을 지향하는 미니멀라이프와 심플라이프 열풍이 뜨겁다. 이 책은 구체적인 '미니멀라이프 실천 아이디어'를 담은 책으로 미니멀리스트 미쉘과 일본의 인기 미니멀리스트 5인의 구체적인 노하우가 담겨 있다. 부담스럽고 거창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미처 생각하지 못했지만 실천하기 쉽고 효과적인 아이디어들이다.

  • 저자 소개


    저자 : 미쉘
    저자 : 미쉘
    저자 미쉘은 미니멀리스트. 1978년생, 일본 야마가타현에서 태어났다. 간사이외국어대학교에서 영미어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제결혼을 했다. 미국인 남편, 3명의 아이들과 요코하마에 살고 있다. 지금까지 하와이, 가나가와현, 캘리포니아 등 여러 곳에서 살았다. 지금은 세 아이를 키우면서 잡지에 칼럼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 《매일이 더욱 행복해지는 아침형 생활을 시작했다》가 있다.
    urauradays.blog.jp
    www.instagram.com/ura-ura-days

    역자 : 김수정
    역자 김수정은 서울여대에서 일어일문학을, 일본도신일본어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했다. 에릭양에이전시에서 저작권 업무를 담당했으며 《딸기와 해님》, 《우리만의 로리》 등 다수의 일본 동화책과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 《베이킹 소다 활용법 A to Z》, 《팬케이크 레시피》, 《슈크림 레시피》 등을 번역했다.


  • 목차

    프롤로그 심플하고 상쾌한 매일을 위한 생활 아이디어

    Chapter1
    정리가 즐거워지는 아이디어
    1 반듯하게 갤 필요가 없는 수납을 한다
    2 나에게 최적인 옷의 가짓수를 안다
    3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면 바로 ‘정리’ 시작
    4 작은 어수선함을 그냥 넘기지 않는다
    5 매일 정리는 5분씩 한다
    궁금해요, 궁금해 ① 홀론 씨
    6 바닥에 물건을 두지 않는다
    7 가족의 옷을 한 곳에 모아서 보관한다
    8 생각날 때 ‘쓱’ 닦는다
    9 모든 물건에 자기 위치를 정해둔다
    10 꺼내기 쉽도록 여유를 두고 수납한다

    Chapter2
    물건과 사이좋게 지내는 아이디어
    11 ‘버리기’가 아니라 ‘남기기’를 생각한다
    12 남겨진 물건을 보며 행복을 느낀다
    13 착용감이 좋은 옷을 우선으로 고른다
    14 마음에 드는 물건은 주저없이 반복 구매한다
    15 필요없는 물건은 집에 들여놓지 않는다
    16 물건을 순환시킨다
    17 일 년에 두 번, 물건을 재평가하는 기간을 갖는다
    18 애착이 덜한 물건부터 정리한다
    궁금해요, 궁금해② 나단 치에코 씨
    19 꼭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을 안다
    20 마음이 따뜻해지는 손글씨 편지와 메모를 쓴다
    21 자연과 함께하며 가까운 행복을 즐긴다
    22 조리하지 않고 생으로 먹는다

    Chapter3
    가족과 함께 실천하는 심플 아이디어
    23 거실만은 언제나 깔끔하게
    24 아이들과 함께 정리하고 ‘깨끗하면 기분이 좋다’는 것을 체험시킨다
    25 아이들도 넣고 꺼내기 쉽게 수납한다
    26 물건이 순환하기 쉬운 시스템을 만든다
    27 상비약은 심플하게 최소한으로 갖춘다
    28 간식은 견과류와 말린 과일로 심플하고 건강하게
    29 선물은 ‘물건 이외의 것’으로 협의한다
    30 집안일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부터 가르친다
    31 내가 변하면 가족도 변한다
    궁금해요, 궁금해 ③ 오사요 씨
    32 아이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33 쇼핑리스트는 접착식 메모지에
    34 한 주의 일정은 한데 모아 자석칠판에 붙여둔다
    35 아침 식단을 패턴화한다
    36 반찬은 주말에 만들어둔다

    Chapter4
    생활을 시각화하는 아이디어
    37 하루의 일과를 한눈에 보이게 써 본다
    38 가진 옷은 일러스트화해서 옷장을 관리한다
    39 인테리어, 쇼핑 전에 그림으로 그려본다
    40 일상에 그림을 더한다
    41 소원 노트를 쓴다
    궁금해요, 궁금해 ④ 마샤 에미코 씨
    42 청소하기 쉽게 물건을 배치한다
    43 단순한 메뉴로 만드는 이도 먹는 이도 즐겁게
    44 상황에 따라 느긋하게 지낸다
    45 식물을 키운다

    Chapter5
    마음을 상쾌하게 유지하는 아이디어
    46 상쾌한 아침 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47 감사한 마음으로 공간을 쓴다
    48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고 마음을 다스리는 ‘단숨 좌선’
    49 하루에 5분, 멍하니 있는 시간을 갖는다
    50 뭔가 답답할 땐 청소를 한다
    51 소리내어 웃는다
    궁금해요, 궁금해 ⑤ 아베하쿠류 선사
    52 몸을 움직이면 모든 흐름이 원활해진다
    53 두근거리는 마음을 놓치지 않는다
    54 싫은 일은 1분 이상 생각하지 않는다
    55 버려야 채워진다

    에필로그 때로는 느슨함이 필요하다

  • 출판사 서평

    쉽다! 단순하다! 즐겁다!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55가지 핵심 노하우
    심플하고 편안한 매일을 위한
    55가지 생활 아이디어

    한번쯤 도전하지만 지속하기 어려운 미니멀라이프
    1주일에 하나, 1년 동안 55가지 아이디어를 실천하면
    어느새 나도 미니멀리스트!

    01_ 시작은 쉽지만 유지하기 어려운 미니멀라이프

    소박하고 단순한 삶을 지향하는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열풍이 뜨겁다. 관련 도서가 잇따라 출간되고, 미니멀라이프 관련 온라인 카페도 성황이다. TV, 신문 등 여러 매체에서 미니멀라이프 분석 기사가 쏟아지고 SNS에서도 ‘미니멀라이프’ 관련 게시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심플한 삶, 정리된 삶, 가벼운 삶에 대한 열망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가운데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이나 SNS에서 ‘미니멀라이프를 포기했다’는 고백이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물건 정리, 물건 줄이기도 녹록치 않은 일인고 더구나 라이프스타일 전체를 단순하게 유지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는 구체적인 ‘미니멀라이프 실천 아이디어’를 담은 책이다. 《오늘부터 미니멀라이프》로 한국과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미니멀리스트 미쉘의 두 번째 책으로 일본 아마존 심플라이프 분야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02_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핵심 꿀팁이 가득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에는 미쉘과 일본의 인기 미니멀리스트 5인의 구체적인 노하우가 담겨있다. 부담스럽고 거창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미처 생각하지 못했지만 실천하기 쉽고 효과적인 아이디어들이다.
    미니멀라이프의 시작은 정리. 정리가 즐거워지는 아이디어, 물건과 사이좋게 지내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저자의 팁은 옷은 한눈에 들어올 정도만 소유하고 청소와 정리는 5분씩 매일 하라는 것. 또 물건을 정리할 때 ‘버리기’가 아니라 ‘무엇을 남길까’를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뭔가를 사고 싶은 ‘지름신’을 이기고 싶다면 물건 대신 꽃을 사고 또 선물로 받은 물건이라도 필요 없는 것은 과감하게 처분할 것, 3월과 10월에 물건을 재평가 기간을 둘 것 등 실천형 아이디어가 많다.
    또 가족과 함께 생활을 미니멀하게 설계하는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다. 집안의 모든 곳을 다 심플하게 유지하기 어렵다면 ‘거실만은 언제나 깔끔하게 유지하라’는 것. 한곳이 심플해지면 다른 공간들도 심플하게 변화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아이들과 함께 정리하며 ‘깨끗하면 기분이 좋다’는 것을 체험시키기, 요리는 본연의 맛을 살린 심플 조리법으로, 상비약도 최소한으로 갖추기, 간식은 견과류와 말린 과일 애용하기, 또 가족 간의 선물은 물건 이외의 것(먹을 것 또는 편지)으로 협의하라는 것 등 가족이 많은 집에서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생활을 시각화하라는 아이디어도 돋보인다. 하루의 일과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써 보고 쇼핑 전 반드시 리스트 쓰기, 가진 옷을 일러스트화 해서 옷장 관리하기, 소원 노트 쓰기 등 미니멀리스트를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팁이 가득하다.

    03_ 인기 미니멀리스트 5인의 ‘미니멀라이프’ + 실천 팁
    《미니멀라이프 아이디어 55》에는 저자인 미쉘 뿐만 아니라 인기 미니멀리스트 5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조언이 담겨있다. 하와이, 오키나와, 도쿄, 후쿠오카, 야마가타 등 다양한 곳에 사는 5인의 미니멀라이프 실천 팁은 미니멀라이프의 지평을 넓혀준다.
    팔로우 12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스타 홀론 씨는 모든 물건을 걸어둔다. 심지어 휴지통까지 걸어두는 홀론 씨의 집에서 여러 힌트를 얻을 수 있다. 하와이에 살고 있는 치에코 씨 가족의 이야기도 인상적이다. 매년 여름 두 달간 캠핑 생활을 하는데 짐은 각자의 등에 멘 배낭 하나뿐이라고. 삶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을 알게 된다는 이야기가 깨달음을 준다.
    역시 팔로우 10만 명이 넘는 오사요 씨는 어린 아이를 키우면서 집안일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월간 청소 체크리스트’ 만들기, 냉장고에 쇼핑 메모 붙이기, 한주의 일정을 자석 칠판에 붙여 가족 모두 공유하기 등 꼼꼼한 아이디어가 많다.
    오키나와에서 제2의 인생을 즐기며 카페를 운영하는 에미코 씨의 ‘상황에 따라 느긋하게 지내는 노하우’도 눈여겨볼만 하다. 특히 일본 선종 스님인 아베하쿠류 씨(저자의 아버지)의 ‘두근거리는 마음을 놓치지 않는다’ , ‘싫은 일은 1분 이상 생각하지 않는다’, ‘버려야 채워진다’ 는 조언은 미니멀리스트를 꿈꾸는 이들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04_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라이프는 일상이 심플해질 뿐 아니라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삶이다. 어떻게 하면 마음까지 미니멀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