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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일반] 초등 자존감의 힘

초등 자존감의 힘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김선호
출판사
길벗
출간일
2019.01.05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초등 자존감의 힘
페이지 223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16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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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초등 자존감 형성의 비결!

    세상이 넓어지면서 타인과 함께하게 되고 서서히 자신에 대해 자각하며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는 시기인 초등 시기, 내 아이의 자존감을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을까? 『초등 자존감의 힘』에서 초등교육 전문가 김선호와 심리상담 전문가 박우란이 아이의 자존감을 살려주려고 애쓰는 모든 학부모에게 자존감에 대해 확실히 알려준다.

    많은 부모가 그저 아이에게 칭찬만 해주면, 아이의 기만 살려주면, 사랑을 쏟아 부으면 자존감이 높아진다고 생각하지만 먼저 자존감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자아존재감을 인정해주고 아이가 스스로를 직시하도록 돕고 더 나아가 내 아이가 형편없을 때에도 바라봐주어야 자존감이 쑥쑥 성장한다.

    교실에서 담임이 직접 관찰한 아이들의 자존감 투쟁의 사례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초등 아이들의 자존감을 더 높여줄 수 있는지, 소극적인 아이도 당당하게 말하도록 할 수 있는지, 그 실질적인 방법을 모두 5장에 걸쳐 상세하게 보여주며 아이와 더불어 부모 자신의 잊고 있던 자존감까지 되살려주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 저자 소개


    저자 : 김선호
    초등교육 전문가. 작은형제회 수사였으며, 가톨릭대학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30대 초반 부산교육대학교에서 초등교육을 전공했다. 현재 서울의 유석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초등학생의 인성과 심리에 관심을 두고 공교육 안에서 개인별 맞춤형 인성교육을 실현할 방법을 찾기 위해 고심 중이다. 이를 위해 교실 안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주의 깊게 관찰하며 가정과 학교, 아이가 하나 되어 사춘기를 이겨나가기 위한 해법을 강구하고 있다. 편애교육, 초등 굴리기 비책 등으로 특히 학부모로부터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저자는 KBS1 라디오 생방송 일요일 아침 ‘마음이 자라는 교실’에도 출현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저서로《초등사춘기, 엄마를 이기는 아이가 세상을 이긴다》《초등직관수업》《조금 달라도 괜찮아》등이 있다.

    저자 : 박우란
    심리상담 전문가. 가톨릭 수녀원에서 10년간 수도생활을 했다. 동국대에서 심리상담 석사를 마치고 현재 서울 불교대학원 대학교에서 심리박사과정 중에 있다.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상대로 강서, 구로, 용산 등에서 청소년 상담을 진행했다. 안산지역 정신과 병원 심리치료실, 구로 지역 중등학교에서 학생 심리 상담을 진행하는 등 현재까지 10여 년 동안 전문상담가로 1,000회 이상 심리 상담 및 꿈 분석을 했다. 지금은 강서구 마곡지역 심리클리닉 ‘피안’에서 전문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다. 부모와 자녀관계 안에서 일어나는 아이들의 자존감, 정체성, 개별성, 정서적 결핍의 회복 문제에 대한 심리 집단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장 초등 아이가 말하는 자존감은 단순하다
    자아존중감보다 자아존재감이 먼저다
    존재감은 목숨보다 소중하다
    초등 교실에서는 매일 승부가 펼쳐진다
    쩌는 존재감이 최고다
    오버액션은 오히려 존재감 없음이다
    자기중심성부터 충분히 누려야 한다
    존재감은 스스로 존재하지 못한다

    2장 초등 자존감은 평생 간다
    1년 담임의 힘으로는 부족하다
    자존감이 자기주도학습을 이끈다
    간헐적 희망은 독이다
    자존감 앞에서는 왕따도 무릎 꿇는다
    상냥한 폭력은 자신을 감추고 다가온다
    자존감은 상처를 직면하는 힘이다

    3장 초등 자존감을 둘러싼 오해를 바로잡자
    아이에게 화를 내면 자존감이 낮아진다?
    자존감은 높을수록 좋다?
    자신감이 없으면 자존감이 낮다?
    초등 사춘기는 자존감을 위협한다?
    아이 기를 세워주어야 한다?
    혼자 놀면 자존감이 없다?
    우리 아이는 엄마가 없으면 안 된다?

    4장 자아존재감부터 키워주자
    부모의 입버릇이 자아상을 빚어낸다
    가면우울증에 속아서는 안 된다
    질문이 아니라 대화를 해라
    존재감은 멈출수록 보인다
    0.01퍼센트가 차이를 만든다
    내 아이를 위한 탄생 설화가 필요하다
    소확존, 소소하지만 확실한 존재감을 키워라

    5장 자아존중감이 미래를 결정짓는다
    형편없어 보일 때 존중감은 형성된다
    자기위로는 에너지를 준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경계선을 유지할 때 자존감이 보인다
    검열관은 자존감을 억누른다
    자존감 교육이 미래 교육이다
    부모는 한결같은 자기대상이어야 한다

    에필로그
    베타테스터 한마디

  • 출판사 서평

    자존감은 성장입니다!
    그리고 초등 저학년, 자존감의 틀이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아이는 초등 고학년 사춘기와 함께 자아상이 고정됩니다.
    안타깝게도 그 이후 자존감을 바꾸기는 기적과도 같은 일입니다.
    교직생활 10년, 자존감 형성에 가장 중요한 초등 시기
    학교와 가정에서 어떻게 자존감이 낮아지고 있는지
    다시금 회복시키는 방법은 무엇인지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담았습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초등 시기 아이의 세상이 넓어지면서 타인과 함께하게 되고 서서히 자신에 대해 자각하며 스스로를 발견하게 된다. 이때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자기매김하는지가 자존감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도 현실에서 우리 초등 아이들은 매일 자존감 상실을 경험하고 실패와 좌절을 할 때마다 마음을 다친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부모나 선생님이 아이의 자존감을 북돋아주려고 애쓰지만 그 노력이 헛발질로 끝나는 일이 대부분이다. 왜 그럴까?
    아이는 365일 중에 190일 정도 학교를 나온다. 나머지 175일은 가정에서 보낸다. 일 년의 절반은 학교에서, 나머지 절반은 집에서 대다수의 시간 동안 지내는 것이다. 학교에서 아무리 교사가 자존감 교육을 우선시해도 부모가 자존감에 대해 정확하게 모르면 자존감은 높아졌다가도 더 낮아지는 악순환을 되풀이할 수밖에 없다. 많은 부모가 그저 아이에게 칭찬만 해주면, 아이의 기만 살려주면, 사랑을 쏟아부으면 자존감이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먼저 자존감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한다. ‘내가 여기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자아존재감을 인정해주고 아이가 스스로를 직시하도록 돕고 더 나아가 내 아이가 형편없을 때에도 바라봐주어야 자존감이 쑥쑥 성장한다.
    이 책은 교육 서적이라기보다는 ‘자존감에 대한 자녀 심리 교육서’에 더 가깝다. 교실에서 담임이 직접 관찰한 아이들의 자존감 투쟁의 사례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우리 초등 아이들의 자존감을 더 높여줄 수 있으며 소극적인 아이도 당당하게 말하도록 할 수 있는지 그 실질적인 방법을 학부모들에게 조곤조곤 알려준다.
    초등 아이가 말하는 자존감은 단순하다. 초등 자존감 형성의 비결, 초등 선생님과 함께하면 의외로 가까운 데서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오늘도 아이 자존감을 살려주려고 애쓰는 모든 학부모에게 자존감에 대해 확실히 알려주면서 동시에 부모 자신의 잊고 있던 자존감까지 되살려주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다.

    [내용 소개]

    1장 초등 아이가 말하는 자존감은 단순하다
    우리는 보통 자존감을 자아존중감이라고 생각한다. ‘그 누가 뭐라 해도 자신에 대한 존중감을 놓치지 않는 것’은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자신이 지금 여기 있음을 아는’ 자아존재감이 먼저다. 이런 자아존재감은 누군가 바라봐주는 시선이 있을 때 인지된다. 초등 아이에게 시선 획득은 목숨보다 중요해 교실에서는 매일 승부가 펼쳐진다. 아이들은 쩌는 존재감을 얻기 위해 기를 쓰고 오버액션까지 한다. 부모는 아이가 활달하고 앞에 잘 나서면 자존감이 높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모는 그럴수록 아이가 형편없는 순간에도 바라봐주는 시선을 유지해야 한다.

    2장 초등 자존감은 평생 간다
    자아상이 형성되는 초등 시기 만들어진 자존감의 원형은 평생 간다. 그런데 이 중요한 때, 1년 담임의 힘으로는 자존감을 오롯이 형성해주기에 부족하다. 부모와 담임이 함께해야 한다. 초등 자존감은 자기주도학습까지 이끌지만 이 시기 간헐적 희망은 오히려 자존감에 독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래도 자존감 앞에서는 왕따도 무릎 꿇고 그 어떤 상처도 치유해내기에 초등 자존감 형성이야말로 모든 부모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교육이다.

    3장 초등 자존감을 둘러싼 오해를 바로잡자
    많은 부모가 무조건적으로 칭찬만 하면 자존감이 높아진다고 오해한다. 그리고 아이에게 화를 내면 자존감이 낮아지고 자존감은 높을수록 좋다고도 생각한다. 이번 장에서는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했던 자존감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제대로 된 자존감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신감이 없으면 자존감이 낮다, 초등 사춘기는 자존감을 위협한다, 아이 기를 세워주어야 한다, 혼자 놀면 자존감이 없다, 우리 아이는 엄마가 없으면 안 된다 같은 자존감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논의한다.

    4장 자아존재감부터 키워주자
    의외로 존재감은 작은 습관이나 입버릇에서 키워질 수도, 큰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 부모의 입버릇이 자아상을 빚어낸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또 우리 아이가 우울한데도 겉으로는 씩씩해 보이는 가면우울증에 걸려 있는 것은 아닌지 잘 관찰하고 아이를 알아보려면 질문이 아니라 대화를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사실 존재감은 멈출수록 보이고 자존감은 0.01퍼센트가 차이를 만들어낸다. 아이가 매일매일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