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도서관과 함께하는 스마트한 독서 생활 멀리 있는 서점 찾아 헤매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독서를 즐기세요.
MAIN > 전자책 > 요리 >

[홈인테리어] 처음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

처음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선혜림
출판사
앵글북스
출간일
2016.11.08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처음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
페이지 22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80 M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최소한의 물건으로 꾸미는 미니멀 홈스타일링!

    150만 명이 방문한 핫블로거 '레브드홈'의『처음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 이 책은 현재 미니멀리스트로 살아가는 디자이너 부부가 스스로 부딪혀가며 찾아낸 현실적인 미니멀 라이프의 이야기를 담았다. 디자인업에 종사하는 이들 부부에게 미니멀 라이프란 단순히 아무것도 없는 금욕적인 공간이 아닌 편안하고 심플하면서도 보기에 예쁜 집이어야 했다. 퇴근하고 돌아오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집, 물건들을 모시가 사는 게 아니라 부부가 주인공인 집, 효율적으로 청소하고 관리할 수 있는 집을 만들기 위한 감성 미니멀 홈스타일링을 소개한다.

    35년 된 18평 복도식 아파트인 두 번째 전셋집에서 자신들의 철학이 담긴 미니멀 라이프를 실현하기 위해 저자는 제일 먼저 자신만의 ‘비움노트’를 만들어 총 200개의 물건들을 비워나갔다. 이렇게 남긴 꼭 필요한 아이템들을 센스 있게 수납하고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내 그들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낼 수 있는 깔끔하고도 아늑한 ‘미니멀 홈스타일링’을 펼쳐보인다. 센스 있는 미니멀 라이프로 네이버 메인 페이지와 유명 인테리어 잡지 및 미디어에 소개되고 있는 저자는 그 동안 쌓아온 자신만의 노하우를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정리해 수록했다.

  • 저자 소개


    저자 : 선혜림
    저자 선혜림은 미니멀 홈스타일리스트, 레브드홈 대표.
    산업 디자인을 전공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핸드폰을 디자인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S전자에서 인턴을 하던 중 핸드폰이 아닌 빨래바구니에 집착하는 ‘섬세한 남편’을 만나 2013년에 결혼했다. 부부가 모두 디자이너라 첫 신혼집을 예쁘게 만들겠다는 욕심으로 마음에 드는 물건은 모조리 사들여가며 한동안 집 꾸미기에 푹 빠져 살았다. 그 결과 집은 넘치는 소품들로 포화상태가 되었고 어느 순간 청소와 생활에 치어 부부의 일상은 점차 피곤해졌다.
    그러던 어느 날 저자는 퇴근해도 편안하지 않은 집이 지나치게 많은 물건에서 온다는 걸 깨닫고 미니멀 라이프를 결심했다. 그러나 기존의 미니멀 라이프가 이야기하는 모조리 버리는 ‘금욕적인 집’이 아닌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심플한 공간을 만들고 싶었던 저자는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미니멀 홈스타일링’을 시작하게 된다. 물건이 주인공이던 18평 전셋집을 ‘비움노트’를 통해 비워나가는 것부터 필수 아이템만으로 부부만의 미니멀 홈스타일링을 완성해가기까지, 블로그에 올린 저자의 흥미진진한 여정은 국내 실정에 맞는 미니멀 라이프에 목말라 있던 많은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다. 이후 미니멀 홈스타일링에 매료된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컨설팅 요청을 받게 된 저자는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홈스타일리스트로서 두 번째 삶을 살게 된다.
    감성 있는 미니멀 라이프로 네이버 메인 페이지와 유명 인테리어 잡지 및 미디어에 소개되고 있는 저자는 그 동안 쌓아온 자신만의 노하우를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정리하여 『처음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에 담아내었다. 현재도 ‘미니멀 홈스타일리스트’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감각적이지만 유행을 타지 않는 편안한 집을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계속 구상중이다.
    블로그_blog.naver.com/revedehome

  • 목차

    PROLOGUE
    01 / 물건은 최소로, 행복은 최대로!
    ‘비움노트’로 시작하는 우리 집 미니멀 라이프
    STEP 1 / 꼭 필요한 물건만! 머물고 싶은 심플 카페형 거실
    물건과 과감히 이별하는 방법, 비움노트
    불편하고 답답했던 거실, 이렇게 비웠어요!
    -비움노트 활용: 거실편
    -심플 카페형 거실을 위한 비움/남김 리스트
    심플한 거실에 행복을 주는 스타일링
    -소소한 정리·수납 TIP: 수납공간에 딱 맞는 수납함 찾기
    여유 있는 거실 공간이 가져온 변화
    STEP 2 / 모든 것이 제자리에! 요리가 즐거워지는 주방
    3년간 묵혀온 용품들로 비좁았던 주방, 이렇게 비웠어요!
    -비움노트 활용: 주방편
    -간편한 주방을 위한 비움/남김 리스트
    깔끔한 주방에 개성을 더하는 스타일링
    -소소한 정리·수납 TIP: 주방 정리가 쉬워지는 제자리 수납법
    요리가 간편해진 주방이 가져온 변화
    STEP 3 / 굿바이 공기청정기, 쾌적하고 아늑해진 침실
    먼지 쌓인 소품들로 점령당한 침실, 이렇게 비웠어요!
    -비움노트 활용: 침실편
    -쾌적한 침실을 위한 비움/남김 리스트
    쾌적한 침실에 아늑함을 주는 스타일링
    -소소한 정리·수납 TIP: 화장대, 옷장을 위한 제자리 수납법
    청정구역 침실이 가져온 변화
    STEP 4 / 집 안 곳곳에 숨겨진 미니멀 홈스타일링
    작은 호텔방으로 변신한 옷방
    간단한 스타일링만으로 전셋집 화장실도 깔끔하게
    베란다는 창고가 아니다! 비좁은 베란다 활용법
    STEP 5 / 미니멀한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우리 집 필수 아이템
    빨래바구니도 멋진 홈스타일링 소품으로
    있는 듯 없는 듯 편리하고 깔끔한 무선 청소기
    값싼 비닐우산과 구둣주걱, 이렇게 활용하자
    -우리 집 미니멀 홈스타일링 아이템 알짜정보

    02 / 비우기부터 스타일링까지!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미니멀 홈스타일링’
    최소의 것으로 최대의 효과를
    무조건 올(All)수리를 해야 하나요?
    빈 공간의 가치
    STEP 1 / 최소한의 컬러로 공간 컨셉 정하기
    컬러 조합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져요!
    미니멀하지만 차갑지 않은 컬러 조합 찾기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1
    STEP 2 / 내 생활에 맞는 필수 아이템 찾기
    우선 나만의 비움노트를 만들어요!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2
    STEP 3 / 파워포인트로 한눈에 보는 배치와 매칭
    파워포인트로 쉽게 홈스타일링을 해봐요!
    배치 작업을 손쉽게! 제품 규격 파악하기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3
    STEP 4 / 메인 가구 중심으로 스타일링하기
    소파 컬러로 공간을 디자인해요!
    어떤 원목을 고르지?
    합리적인 가격대의 미니멀 가구 찾기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4
    STEP 5 / ‘미니멀한 공간’을 위한 ‘미니멀 시공’
    벽은 무채색으로 깔끔하게!
    문은 셀프 페인팅 또는 인테리어 필름으로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5
    STEP 6 / 자연의 빛이 연출하는 아름다움
    포근하고 자연스러운 공간 연출은 커튼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느낌은 블라인드로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6
    STEP 7 / 미니멀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위한 조명
    조명 하나로 공간이 특별해져요!
    밝고 따뜻한 주백색
    공사 없이 매입 등과 펜던트 조명 달기
    합리적인 가격의 미니멀한 펜던트 조명 찾기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7
    STEP 8 / 꼼꼼하게 고른 미니멀 소품으로 공간에 생기를!
    핀터레스트로 나만의 아이템 모으기
    센스 있는 미니멀 라이프를 위한 추천 소품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 08

    03 / 사례로 보는 ‘감성 미니멀 홈스타일링’ 포인트
    POINT 1 틈새공간을 활용해 깔끔하게 수납하기 166
    POINT 2 바 테이블로 알뜰하게 공간 활용! 170
    POINT 3 라이프스타일을 먼저 생각하기 174
    POINT 4 호텔식 침구로 아늑한 침실을 178
    POINT 5 필요한 가구도 최대한 간결하게 182
    POINT 6 소재와 색으로 통일감 있는 공간 연출 188
    POINT 7 잘 가리는 것도 중요 192
    POINT 8 오래 쓸 수 있는 소재로! 196
    POINT 9 기존 가구를 중심으로 한 실속 있는 미니멀 198
    POINT 10 햇살을 이용해 자연의 무늬 입히기 200
    POINT 11 좁은 공간엔 아일랜드 테이블을 204
    POINT 12 액자 속 그림도 미니멀하게 206
    POINT 13 생활필수품을 디자인 소품으로 활용하기 210
    POINT 14 아이방도 예쁘고 미니멀하게 214
    미니멀 홈스타일링 함께해요!

  • 출판사 서평

    “무조건 비우는 미니멀 라이프는 이제 그만,
    이제는 똑똑하고 센스 있게 비우자!“

    150만 명이 방문한 핫블로거 @레브드홈의 ‘비움노트’로 바로 실천하는 ‘감성 미니멀 라이프’!

    가볍게 살기로 결심한 디자이너 부부, 그들만의 감성을 담은 ‘예쁘게 비우기’를 시작하다!

    최근 몇 년간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계속해서 높아지면서 미니멀 라이프 관련 도서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관련 도서가 해외 미니멀리스트의 가치관이나 철학을 담은 마인드서나 일본식 살림·정리법에 한정되어 있어 국내에서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 참고하기에는 막막한 점이 많았다. 이렇게 국내 실정에 꼭 맞는 미니멀 라이프에 목말라했던 독자들을 위해 『처음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는 국내 최초로 현재 미니멀리스트로 살아가는 디자이너 부부가 스스로 부딪혀가며 찾아낸 현실적인 미니멀 라이프의 이야기를 담았다.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지는 않은데…. 예쁘게 비우는 미니멀 라이프는 없을까?”
    -프롤로그 중에서-

    디자인업에 종사하는 이들 부부에게 미니멀 라이프란 단순히 아무것도 없는 금욕적인 공간이 아닌 편안하고 심플하면서도 보기에 예쁜 집이어야 했다. 35년 된 18평 복도식 아파트인 두 번째 전셋집에서 자신들의 철학이 담긴 미니멀 라이프를 실현하기 위해 저자는 제일 먼저 자신만의 ‘비움노트’를 만들어 총 200개의 물건들을 비워나갔다. 이렇게 남긴 꼭 필요한 아이템들을 센스 있게 수납하고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내 그들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낼 수 있는 깔끔하고도 아늑한 ‘미니멀 홈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똑똑한 비우기부터 센스 있는 스타일링까지,
    어떠한 집도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만드는 ‘감성 미니멀 홈스타일링’

    자신만의 꿈의 집(레브드홈)을 갖기 위한 여정과 미니멀 홈스타일링을 완성시켜 나가는 과정을 담은 저자의 블로그는 현실적인 미니멀 라이프를 찾아 헤매던 사람들에게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저자가 고안한 ‘비움노트’ 정리법과 꼭 필요한 핵심 정보만 뽑아 정리한 ‘간단한 시공과 스타일링’의 노하우들이 네이버 메인 페이지와 유명 인테리어 잡지 및 유수의 매체에서까지 다뤄지기 시작하면서 이웃 블로거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저자는 급기야 홈스타일링 컨설팅을 시작하게 되었다.
    15평 전셋집에서 첫 살림을 시작하는 신혼부부부터 1인 가구,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족, 삼남매를 둔 워킹맘의 집까지, 저자는 이들의 각기 다른 니즈를 담은 미니멀 공간을 스타일링해오며 추려낸 실속 있고 알찬 ‘미니멀 홈스타일링’의 비법들을 독자들의 상황에 맞게 실천할 수 있도록 이 책에 담았다. 뿐만 아니라 35년이 넘은 오래된 아파트나 복도식 아파트, 홈스타일링이 어려운 월세, 전셋집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까지 고려해 미니멀 라이프를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이들을 위한 실속 있는 팁들도 촘촘하게 담아내었다.


    누구나 손쉽게,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실속 만점 ‘셀프 홈스타일링’ 노하우 수록!

    퇴근하고 돌아오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집.
    물건들을 모시고 사는 게 아니라 부부가 주인공인 집.
    효율적으로 청소하고 관리할 수 있는 집.

    버릴 건 버리고, 꼭 필요한 생활필수품만으로도 집을 아늑하고 감성 있게 꾸미는 게 과연 가능할까? 실제로 그걸 가능하게 만든 저자는 이 책에서 ‘예스’라고 말한다.
    1장에서 미니멀 라이프를 결심했지만 막상 어떻게 실행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부부의 생생한 미니멀 라이프 도전기를 담았다. 저자가 실제로 물건들을 비워나가는 과정과 공간이 비워짐에 따라 변화하는 그들의 생활 풍경이 펼쳐지고, 맞벌이 부부에 최적화된 저자만의 ’제자리 수납법‘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2장에서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행해서 비움에는 성공했지만 자신의 공간이 뭔가 2% 아쉽게 느껴지거나, 시공 없이 아늑하고 깔끔한 공간 만들기에 셀프로 도전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저자의 홈스타일링 노하우 A-Z까지를 담아냈다. ‘컬러 컨셉 정하기’부터 ‘조명’, 그리고 ‘필수 소품 정하기’까지 총 8단계로 나누어 정리해 누구나 손쉽게 셀프 미니멀 홈스타일링을 따라할 수 있도록 저자의 숨겨왔던 깨알 팁들을 아낌없이 수록했다.
    마지막으로 3장에는 속성으로 공간 연출의 팁만 얻고 싶은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그동안 인테리어북에서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사진은 건진 적이 없었다고 실망하던 독자들을 위해 저자가 스타일링한 미니멀 인테리어 사례 중 원하는 부분만 콕 집어서 참고할 수 있도록 14개의 포인트로 구성해 풍부한 볼거리를 담았다.

    ● 『처음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를 추천하는 글

    20년이 넘은 실평수 15평도 안되는 이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