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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경제이론]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앤드루 맥아피
출판사
청림출판
출간일
2018.10.26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머신 플랫폼 크라우드
페이지 456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15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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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이미 시작된 미래 비즈니스에서 인간은, 그리고 기업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미래 비즈니스를 지배하는 힘이 무엇인지 그 정체를 밝히고, 그것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화두를 던지는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 이미 변화가 시작된 새로운 디지털 세상 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변화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새로운 세상에 안착하기 위해 변화의 동력을 이해해야 한다. 과학과 기술이 경제와 사회에 가져다준 미래에 대해 수십 년간 연구해온 세계적 경영사상가인 MIT 디지털비즈니스센터 앤드루 맥아피와 에릭 브린욜프슨 교수는 이 책에서 우리 삶과 경제를 바꾸어가는 변화의 동력이 무엇인지를 밝히고, 새로운 산업 격동의 초기 단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두 저자는 모두 3부로 나누어 세 가지 힘의 균형에 대해 이야기한다. 1부 ‘마음과 기계’에서는 서로 부족한 것을 채워나가는 인간의 마음과 기계의 새로운 결합을 통해 기업의 가장 중요한 조직 운영 방식이 빠르게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2부 ‘생산물과 플랫폼’에서는 새로운 기업들의 발전 모습과 더불어 기존의 기업들이 어떻게 생산물과 플랫폼을 결합하여 자신들이 제공하는 것들을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3부 ‘핵심 역량과 군중’에서는 새로운 시대에 발맞춰 등장한 군중이 조직의 핵심 역량(전문가)은 물론 조직의 모습과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꿔나갈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 저자 소개


    저자 : 앤드루 맥아피
    저자 앤드루 맥아피는 매사추세츠공과대학 (MIT) 슬론경영대학원 부교수이자 MIT 디지털비즈니스센터 수석연구원이다. MIT에서 기계공학 석사학위를 받고 하버드대학에서 기술과 운영관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하버드경영대학원 부교수와 하버드 로스쿨 버크먼인터넷 사회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2009년부터 MIT에서 정보기술이 경제와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관해 주로 연구해왔다. 하버드경영대학원 재직 시절, B2B 전자상거래를 음악 파일 공유 사이트인 냅스터화(NAPSTERIZAION)하는 개념을 제시해 화제를 모았으며, 웹 2.0 개념과 플랫폼을 기업의 정보통신에 적용한 ‘엔터프라이즈 2.0’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들었다. 에릭 브린욜프슨 교수와 2014년에 펴낸 《제2의 기계 시대 (The Second Machine Age)》는 지금도 이 여름에 읽어야 할 경영 도서 15권에 꼽힐 정도로 호평을 받았다. 저서로는 에릭 브린욜프슨 교수와 공동으로 펴낸 《제2의 기계 시대》《기계와의 경쟁 (Race Against The Machine)》《엔터프라이즈 2.0 (Enterprise 2.0)》이 있다. 현재 〈하버드비즈니스리뷰〉〈이코노미스트〉〈월스트리트저널〉〈뉴욕타임스〉 등 여러 매체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에릭 브린욜프슨
    저자 에릭 브린욜프슨은 매사추세츠공과대학 슬론경영대학원 교수이자 MIT 디지털비즈니스센터장이다. 〈MIT슬론매니지먼트리뷰〉 편집장과 전미경제연구소 (NBER)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하버드대학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고 MIT에서 관리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하버드대학 교수와 스탠퍼드대학 교수를 거쳐 2001년부터 MIT에서 기술과 전략을 강의하고 있다. 앤드루 맥아피 교수와 함께 ‘세계 최고의 경영 사상가 50인’, 미국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poitico)〉가 뽑은 ‘미국 정책을 변화시키는 인물 50’에 유일하게 동시 선정되었다. 2012년 세계 공통의 현상인 실업과 일자리 부족 문제의 원인으로 기계의 급속한 발전을 지목한 저서 《기계와의 경쟁》으로 세계 지성계의 주목을 받았고, 2009년에는 정보기술이 어떻게 경제를 재편하는지를 분석한 《혁신을 위한 연결 (Wired For Innovation)》이라는 공저서로 호평을 얻었다.

    역자 : 이한음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실험실을 배경으로 한 과학소설 《해부의 목적》으로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됐다.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자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트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과학소설집 《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DNA, 더블댄스에 빠지다》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복제양 돌리》, 《인간 본성에 대하여》, 《쫓기는 동물들의 생애》, 《핀치의 부리》,《DNA : 생명의 비밀》, 《살아있는 지구의 역사》 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 목차

    1장│삼중혁명

    1부│마음과 기계
    2장│우리가 받아들이기 가장 어려운 것
    3장│인간처럼 생각하는 기계
    4장│안녕, 로봇
    5장│여전히 인간을 필요로 할 기술과 산업 분야

    2부│생산물과 플랫폼
    6장│새로운 기계의 타격
    7장│보완재와 그 밖의 뛰어난 전략들
    8장│O2O(온라인-오프라인) 플랫폼은 왜 탁월한가
    9장│제품에는 희망이 있는가?

    3부│핵심 역량과 군중
    10장│새로운 군중의 출현
    11장│전문가를 능가하는 군중의 힘
    12장│모든 것을 분산화하는 것은 가능한가?
    13장│기업의 시대는 끝났는가?

    결론│컴퓨터 이후의 경제와 사회

    감사의 말
    참고문헌

  • 출판사 서평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가 만드는 새로운 세상,
    기업은 사라질 것인가!

    오늘날 변화의 속도와 규모에 최첨단 기업들이 모여 있는 실리콘밸리조차 놀라고 있다.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기술의 발전, 자산 없이도 성공하는 신생 기업들, 온라인 군중이 만드는 제품과 판매 루트. 우리는 이미 변화가 시작된 새로운 디지털 세상 속에 살고 있다. 이 변화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새로운 세상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변화의 동력을 이해해야 한다.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는 디지털 시대 변화의 동력을 기계(머신), 플랫폼, 군중(크라우드)이라고 말한다. 기술의 대변혁 앞에서 우리는 마음과 기계, 생산물과 플랫폼, 핵심 역량과 군중, 이 세 가지 힘의 균형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 MIT의 앤드루 맥아피와 에릭 브린욜프슨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미래 비즈니스를 지배하는 힘이 무엇인지 그 정체를 밝히고, 그것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화두를 던지고 있다.

    ★★★★★ 아마존 베스트셀러, <이코노미스트> <파이낸셜타임스> <월스트리트> 추천도서
    ★★★★★구글 전 회장 에릭 슈미트 강력 추천!!!!
    《제2의 기계 시대》, MIT 디지털비즈니스센터 앤드루 맥아피, 에릭 브린욜프슨 교수의 최신작

    미래 비즈니스는 이미 시작되었다!
    인간은, 그리고 기업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구글 딥마인드의 AI 알파고는 이미 2년 전에 우리나라에서 세기의 바둑 천재 이세돌을 4대 1로 이겼고, 전통적인 자산을 가지지 않은 페이스북과 에어비앤비 같은 신생 기업들이 플랫폼을 통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기업 GE는 자신의 핵심 기술에만 의존하지 않고 온라인 군중을 이용하여 전문 분야의 제품을 설계하고 판매하는 데 도움을 얻고 있다.
    이 상황들은 경제 분야를 재편하고 있는 거대한 추세를 보여준다.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기계의 능력, 새로운 시장인 플랫폼의 확장, 그리고 군중의 출현이다.

    인간은 기계에게 밀려날 것인가? _머신 혁명

    : 엄청난 속도로 능력을 확대하고 있는 ‘기계’ vs 일자리를 빼앗기는 ‘인간’. 우리는 인간의 말을 이해하고 적절히 반응하는 기계, 돌아다니면서 사물을 조작하고 옮기는 로봇, 스스로 조종할 수 있는 차량과 함께 일하고 있다. 사람들은 기계의 발달에 편안함을 느끼는 반면 기계의 발전 속도에는 위협을 느끼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전까지 우리는 단순 업무는 기계가 처리하고, 판단을 요하는 일은 여전히 인간의 업무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판도가 달라졌다. 알파고의 등장으로 인해 AI의 발전이 인간의 일자리를 위협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의견이 팽배해진 것이다. 컴퓨터는 인간의 창의성까지 빼앗아갈 것인가? 그리고 인간은 기계에게 일자리를 빼앗긴 채 몰락할 것인가?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능력을 발달시켜야 한다. 물질적 욕구는 기계에 맡기고 사회적 욕구를 다루는 일은 우리가 해나가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서로 부족한 것을 채워나가는 인간의 마음과 기계의 새로운 결합을 통해 기업의 가장 중요한 조직 운영 방식이 빠르게 변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기존의 기업은 유물이 될 것인가? _플랫폼의 등장

    : ‘제품’ vs 거대한 ‘플랫폼’. 플랫폼은 새로운 유형의 기업을 만들어냈다. 에이버앤비는 실제 소유한 집 한 채 없이 전 세계 1위의 숙박업체가 되었으며, 우버는 소유한 차 한 대 없이 전 세계 최고의 운송업체로 등극했다. 애플은 삼성과의 휴대폰 전쟁을 치르고 다시 전 세계 휴대폰 업계 1위가 되었는데, 이것은 휴대폰 기기 자체의 판매량보다는 플랫폼에 기반한 앱 매출액의 영향이 크다. 이처럼 인터넷과 관련된 기술은 지난 20년 동안 다양한 산업을 붕괴시켰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상품은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가치를 가지게 되며, 기존의 기업들은 디지털 정보재의 무료, 완전성, 즉시성을 갖추지 않음으로써 경쟁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된 것이다. 경제는 이제 ‘플랫폼’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그렇다면 기존의 경제를 발판으로 성장한 기업들은 어떻게 될까? 과거의 유물로 사라질 것인가?
    이 책은 새로운 기업들의 발전 모습과 더불어 기존의 기업들이 어떻게 생산물과 플랫폼을 결합하여 자신들이 ‘제공하는 것들’을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전문가는 사라질 것인가? _크라우드의 힘

    : 기업의 ‘핵심 역량’ vs ‘군중(크라우드)’. 기술의 발달로 네트워크가 촘촘해지고 플랫폼이 탄탄해지면서 군중은 점점 더 강한 힘을 가지게 되었다. 다양한 의견을 가진 군중은 때로 한 분야의 전문가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며 새로운 세력으로 등장했다. 완전히 분산된 커뮤니티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것이 바로 ‘비트코인’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 새로운 화폐는 혁신과